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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폴리실리콘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웅진폴리실리콘, 첫 제품 출하식 가져
작성일 2011.01.17 조회수 5,750


 


웅진폴리실리콘, 첫 제품 출하식 가져


태양광 기초소재 기업 웅진폴리실리콘(대표이사 백수택)이 1월 17일 경북 상주시 청리일반산업단지 내 위치한 공장에서 폴리실리콘 출하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웅진폴리실리콘 백수택 대표이사와 임직원 50 여명 및 현대중공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출하는 웅진폴리실리콘 공장 완공 이후 최초의 출하이자 현대중공업과의 5년간의 장기공급계약에 따른 첫 납품이다. 웅진폴리실리콘과 현대중공업은 2009년 1월 장기공급계약을 맺은 바 있다.


2009년 1월 착공한 상주 공장은 2010년 8월 공장의 기계적 완공 이후 9월 시제품 생산에 성공했다. 이후 정식 제품 양산에 들어가 현재 나인-나인(99.9999999%) 이상의 고순도 폴리실리콘을 생산하고 있다.


2010년 10월에는 웅진에너지의 엄격한 폴리실리콘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다.
웅진그룹과 썬파워의 합작사 웅진에너지는 잉곳, 웨이퍼를 생산하고 있다. 웅진에너지의 잉곳 수율은 98%에 달하며 세계적인 태양광 기업인 미국의 썬파워社와 2016년까지 장기공급을 체결할 정도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높은 수율의 잉곳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폴리실리콘의 품질이 중요한 만큼 웅진에너지의 품질테스트는 까다롭다.


웅진폴리실리콘 경영관리본부 위찬우 상무는 “보통 폴리실리콘 공장은 착공부터 제품 생산까지 2년 이상 걸리는데 반해 웅진폴리실리콘은 1년 9개월 만에 이 모든 과정을 끝냈을 뿐만 아니라 품질도 인정 받았기에 오늘의 출하식이 더욱 의미 있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 그린에너지사업본부 유정철 상무는 “오늘의 출하식을 기점으로 웅진폴리실리콘의 품질과 현대중공업의 기술력을 더해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한국의 입지가 한층 더 높아질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웅진홀딩스의 자회사 웅진폴리실리콘은 2008년 7월 설립 이후 웅진에너지와 함께 웅진그룹의 태양광 사업을 이끌고 있다.
2010년 12월에는 중국의 태양광 업체인 비야디(샹루오)[BYD (Shangluo) Industry Co.,Ltd]와 2억 달러 규모의 장기공급계약을 맺기도 했다.
오는 4월에는 연산 5,000톤 규모인 웅진폴리실리콘 상주 공장의 준공식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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